노트북도 교체할 때가 되었고 해서 잡다한 폴더들을 어떻게 정리하면 좋을까 고민되던 중
다음의 글들에서 영감을 얻었다. 시작해볼까?
데이터 관리 테크닉 : 폴더 관리 및 파일 네이밍 방법
WinDirStat : 디스크 상태 및 검색 관련
TrueCrypt : 보안
파일 네이밍은 "yyyymmdd_title.ext" 형식으로 결정.
폴더는 아무리 생각해도 프로젝트별 상황별로 달라져서 "그때그때 달라요" 형식으로 결정!
나중에 후회말고 미리미리 정리하자 ㅜㅡ
서울에 직장을 잡고 지금껏 살면서 항상 생각나는 음식이 있었으니 언제나 그리운 음식 돼지국밥..
보자.. 처음 알음알음 해서 가봤던 국밥집은 테헤란로 포스코 뒤쪽 용두산이라는 집과 신림동에 위치한 집 두곳.
부산의 맛있는 국밥집 만큼은 아니었지만 그럭저럭 향수를 느끼기엔 충분했던것 같다.
결혼 이후 분당으로 이사오면서 알게된 국밥집이 아래의 토박이라는 식당이다.
이 집은 돼지국밥 전용 식당은 아니다. 등갈비 구이, 선지해장국, 부추 돼지수육 등의 메뉴가 있고
사람들은 등갈비를 많이 먹는듯 하다.
국밥의 경우 경상도식과 다르게 얇은 돼지고기 수육고, 국물이 깔끔하니 괜찮다. 가격은 5000원~
태국에서 먹었던 돼지고기 샤브샤브와 비슷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위치
http://map.naver.com/?x=127.1017137&y=37.2707000&level=2
아이와 함께 가면 작은 뚝배기에 아기 국물을 서비스로 준다. 아이 밥 때문에 최근 따로국밥을 주로 먹게되었다.
사진을 찍고 보니 밥이 말아나오는 국밥과는 많이 달라보인다.
주말에 이용할땐 사람이 좀 많다 싶었는데 평일에 지나갈 일이 있어 들렀더니 주차장이 가득 차있을 정도로
장사가 잘되는 집이었다.
신촌에도 돼지국밥집이 생겼던데 한번 가봐야겠다. ㅎㅎ 이정도면 돼지국밥 매니아일까..
늦은 점심때문에 저녁을 미루다 간단하게 맥도널드 햄버거나 먹을까?
하다가 일이 커져버렸다..
[참고 사이트]
http://blog.naver.com/mjseo228?Redirect=Log&logNo=80058554862
http://blog.naver.com/sarang365/100050740068
재료 : 소고기 다진것 400g, 양파, 치즈, 양상치, 햄버거 빵, 계란
우선 양파 반개에 배를 조금 잘라넣고 넣고 갈아준다. 재료가 더 있었으면 좋았을 것을.
큰 보울에 소고기를 넣고 갈아놓은 재료를 넣고 감자 전분 적당량 (4번정도 털었음 ㅡㅡ;)
소금, 후추, 바베큐 소스를 적당량 넣고 조물조물 잘 섞어준다.
완성된 햄버거 스테이크 재료.
다음은 마트표 햄버거 빵
동그란 그릇에 랩을 깔고 적당량을 넣고 눌러준다. 바로 먹을건 조금 두껍게 두개 만들어 주고..
다 만들고 나니 6조각 나왔다. 4개는 냉동실로 고고..
귀차니즘땜에 조리과정 사진 생략..
1. 양상치를 손질해둔다.
2. 우선 햄버거 빵을 잘라 오븐을 예열하는 동안 넣어둔다.
3. 햄버거 스테이크를 프라이팬에 초벌구이 한다. (육즙 보전을 위해)
4. 적당이 구워진 빵을 꺼내서 마요네즈를 발라둔다.
5. 스테이크를 오븐에 넣고 5분정도 더 익혀준다.
6. 계란을 하나 구워둔다. 노른자가 약간 덜읽도록..
7. 아랫빵에 양상치를 깔고, 치즈를 올린다.
8. 햄버거 스테이크를 치즈위에 올리고 그 위에 계란을 올려준 뒤 케챱을 뿌린다.
그러면 다음과 같은 상태가 된다.
와우 먹음직스럽지 않은가.. ^^
회심의 미소를 짓고 뚜껑을 올려준다.
음.. 크라제 버거 못지 않은 맛이군.. 늦은밤 맛있게 잘 먹은것 같다.
준비하느라 조금 귀찮았지만 냉동실에 남아있는 4개를 생각하며 위안을 삼으려던 순간
이미 두개가 와이프 친구 몫으로 낙인 찍혀버렸다. ㅎㅎ
그래도 맛있게 먹을 생각하니 기분이 나쁘진 않다.
이것 저것 하느라 밤잠을 설쳤는데 아침부터 와이프가 어린이 도서관에 가보자고 난리를...
집 근처에 수지도서관이 있지만 역시 어린이에겐 어린이 도서관이 필요하다.
10시 오픈이라 아침을 대충 챙겨먹고 위치를 확인하니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곳에 위치했다.
위치정보 : http://local.naver.com/siteview/index?code=150774192
도착해서 입구에서 한컷~ 주차 공간도 좀 있고, 주택가라 갓길에 다들 주차하는듯..
튼튼해보이는 흔들의자에서 한참을 놀았다.
책꽃이 중간중간에 놓여있는 벤치에서 책도 마음껏 꺼내 읽고..
2층에 올라가서 아빠, 엄마, 가을이 모두 가입하고 회원증을 받았다.
계단 중간 안쪽에 있는 다락방이 정말 아늑해 보였음..
지하로 내려가니 북카페가 있었다. 시간이 없어서 먹진않고 구경만하고..
야외에 놀이시설도 몇가지 있었지만 추워서 이용하지 못했다.
이밖에도 성인들이 읽을 수 있는 책들과 DVD 대여 및 관람실, 지하 공연장 등 시설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아빠는 자주 갈 수 없겠지만 가을이와 가을 엄마는 자주 왕래할듯..
사실 느티나무도서관이 어린이 전용 도서관은 아니지만 시설면에서 어린이에게 특화되어있는듯 하다.
인터파크 임직원 및 여러 사람들의 후원과 일반 자원봉사로 운영되고 있다고 한다.
주말에도 자원봉사 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즐겁게 구경하고 올 수 있었다.
웹서핑중 블로거 뉴스로 부터 가계도 SNS 관련 사이트를 알게되었다.
기사원문 : http://asadal.bloter.net/5044
아버지께서 너무 좋아라 하실 것 같아 한국어 지원이 되는 Myheritage를 선택하고 가입과 테스트..
사이트 : http://www.myheritage.co.kr
MyHeritage.com은 가족 및 친구와 연락을 유지하기 위한 커뮤니티 사이트이다. 얼굴 인식 기술을 이용한 사진 공유, 온라인 가계도, 가족 행사 달력, 계보 검색 엔진 및 무료 계보 소프트웨어 등이 있음.
아직 사진을 올려서 SmartMaching을 돌려보지 않았지만 다른 나라의 나와 비슷한 사람이 있을지 궁금해진다.
가계도를 작성해보니 와우 이런 UI 너무 마음에 든다. 마치 마인드 맵을 작성하는 것 같은.. 게다가 다국어 지원까지..
언젠간 이런 멋진 UI의 돈이 되는 서비스를 만들어 봤으면 ㅋㅋ
와이프와 육아 문제로 의견 충돌이 가끔 발생했다.
와이프 말이 옳다고 생각했지만 자존심 때문일까? 아니면 편향적인 사고를 방지하기 위함일까?
가끔씩 반대되는 의견을 내곤 했다.
지금이야 별볼일 없지만 어릴때 부유하게 자라서 그런지 병적일 만큼 그런 환경을 싫어한다.
제대 후 정신차리고 보니 강요에 의한 그런 교육들이 얼마나 부질 없었는지 확실히 깨닳았다.
그래서 난 가을이를 강하게 키우고 싶다. 강요에 의한 주입식 교육보다는 하고자 하는 의지를 키워주고
공부가 다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가을이에게 무조건 적으로 투자하여 공부 시키는 것 보다는 우리 부부의 노후대책을 잘 마련해야 나중에 가을이가
성인이 되어서도 부담없이 자기 꿈을 맘껏 펼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애어리염낭 거미와 사자의 육아법!
난 애어리염낭 거미와 같이 자식에게 몸도 먹이로 내주고 죽기 보단 사자처럼 강하게 새끼를 키우고 싶다.
그러나.. 안좋은줄 알면서도 가을이 애교섞인 한마디에 퇴근길 슈퍼에서 사탕을 사는 나를 보면서
과연 강하게 키울수 있을지 딜레마에 빠진다.. ㅎㅎ
새벽 3시 갑자기 잠에서 깨어나 물을 들이키니 지난 꿈이 뚜렷이 기억난다.
돌아가신 처 할머니께서 처제에게 같이 가자고 하시며 업히려고 하셨고 이때 놀라서 꿈에서 깼다.
처제에게 조심하라고 알리고 있는데 또다시 꿈에서 깨버렸다.
이제 현실이네 라고 생각했지만 이 또한 기나긴 꿈속의 한 장면일지 모른다는 상상을 해보게된다.
긴 꿈에서 깨고나면 더 좋은 세상일지 아닐지..
관련된 고사성어들.. 뜻은 머 다 거기서 거기다. 허무한 인생? 내지는 어느것이 꿈이고 어느것이 생시인가..
일장춘몽(一場春夢)
남가일몽(南柯一夢)
노생지몽(盧生之夢)
부생약몽(浮生若夢)
한단지몽( 邯鄲之夢)
호접지몽(胡蝶之夢)
/etc/aliases
1. sendmail의 user ID aliases를 설정하는 파일이다. 기본적인 포맷은 다음과 같다.
도메인이 xxx.com이라고 가정했을때 name@xxx.com으로 수신된 메일을 addr_1, . . . 으로 발송한다.
2. 추가적인 기능으로 Include File을 사용할수 있다. 메일링 리스트의 개념이다.
owner-list: root
owner-list에 설정된 아이디는 return mail 용도이다.
3. 적용
우선 생각나는 것만 정리..
- jOra
Sql Navigator와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
http://jora.luenasoft.de/index_en.html - Mylyn
Jira 연동
http://www.eclipse.org/mylyn/ - findBug
버그를 찾아준다. 생각하지 못한 기본적인 버그도 찾아줘서 기초를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함
http://findbugs.sourceforge.net/ - esftp
ftp client. 웹 개발시 jsp, image등의 파일 일부 upload 시 source 구조에 맞게 알아서 올려준다.
http://esftp.sourceforge.net/ - subversive
subversion 연동용. Eclipse Ganymede 버젼에서도 default로 들어있지 않아 수동으로 설치함
http://www.eclipse.org/subversive/ - Android
google android 플랫폼 개발용 sdk
http://code.google.com/android/intro/tool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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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도 네이버를 띄우면 습관적으로 검색순위를 보게된다. 어제 마침 검색순위 상위에 장기하와 얼굴들이 랭크되었다. 이하나의 페퍼민트에 장기하와 얼굴들이 얼굴을 들이민 결과이다.
2-3주 전쯤 어떤이의 블로그에 소개된 내용을 보고 알게된 장기하와 얼굴들 그리고 미미 시스터즈..
처음 아무생각없이 외모만으로 진지하게 감상을 시작했던 '싸구려 커피를 마신다'
노래가 시작되고, 랩이 시작되고 계속 되는 충격의 연속이었다. 그래 가수 스케일이 정말 이정도는 되어야 한다.
머리속 깊이 각인되는 노래 가사와 스타일.. 한동안 네이버 동영상을 이용해서 감상했다.
하지만 컨텐츠가 다양하지 못했다. 어제 라이브 덕분에 감상할 컨텐츠가 늘었다는 점에서 무척이나 반가웠다.
너무 나대지 말고 딱 지금 스타일대로 밀고나가줬으면 좋겠다. 음반을 사본지 너무 오래되었지만
새로운 음반이 나온다면 한번 사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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